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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이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 2022.06.10 민선8기 이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 김경희 이천시장 당선인의 민선8기 시정구상을 뒷받침할 인수위원회가 10일 공식 출범했다. 민선8기 이천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김종춘)는 이날 오전 위원 위촉식과 함께 인수위 사무실 현판식을 갖고 ‘새로운 이천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각계분야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인수위는 내달 20일까지 41일간 민선8기 이천시의 시정방향과 비전을 설정하는 등 시민이 원하는 새로운 이천의 밑그림을 그려낼 계획이다. 이날 현판식 행사에는 김경희 당선인과 송석준 국회의원, 시‧도의원 당선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인수위 출범을 축하했다. 인수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종춘 전 이천시 자치행정국장, 부위원장에는 이현호 전 경기도의회 의원이 임명됐으며, 15명의 위원이 전문분야별로 분과를 구성하여 활동할 계획이다. 행정, 문화, 복지, 산업, 건설 등 각계각층의 실무형 전문가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김경희 당선인은 “주어진 임기 4년 동안 시민들에게 달라진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천시가 새롭게 변화하고 도약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첫 단추가 중요하다”며, "민선8기 출범에 따른 시정목표 설정과 공약사항 등 이천의 미래 설계를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춘 위원장은 “시정과제를 촘촘하게 살펴서 김경희 당선인이 펼쳐나갈 이천시정이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시작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수위원회 사무실은 예산절감을 위해 기존 시설인 이천아트홀 회의실을 사용하고 최소한의 사무집기만 마련했다.
이천~강남간 광역버스 3401번 개통식 개최 2022.03.31 이천시는 30일, 이천터미널에서 서울 강남역까지 운행하는 3401번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개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노선의 출발지인 이천터미널에서 개최되었으며 엄태준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서학원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성수석 경기도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들과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했다. 3401번 광역버스는 평일기준 하루 총40회 이천터미널 오전 5시 30분에 첫차 운행을 시작하여 10~40분의 배차간격으로 22시 30분 막차까지 운행되며, 운행구간은 이천지역 이천터미널을 시작으로 상공회의소, 이천역, 유산리, 안평2리, 표교초등학교, 오천리, 마장면사무소, 덕평1리 총9개소를 경유하며, 서울지역 KCC사옥, 신논현역, 강남역, 뱅뱅사거리, 양재역, 교육개발원, 양재꽃시장을 경유해 출발지인 이천터미널까지 회차 운행된다. 공공 와이파이와 USB 충전포트, 공기청정시설 등 다양한 승객 편의 장치가 차내에 설치 되어있어 이천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차량 준비 상황과 코로나19 대비 방역 상태를 점검하였으며, 안전운전을 최우선적으로 당부하는 한편,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이천 시민에게 수준 높은 품질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기념사를 통해 “이번 3401번 광역버스 노선 개통을 통해 시민분들의 생활·문화권 이용과 교통편의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그간 개통을 위해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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