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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해명)장호원터미널파행-이천시민일보(2013.5.13) 상세보기 - 제목,부서,내용,파일 정보 제공
제목 (해명)장호원터미널파행-이천시민일보(2013.5.13)
부서 기획예산담당관

2013. 5. 13(월) 이천시민일보

 

 

“7년넘게 장호원터미널파행 .... 市 나몰라라.

○ 터미널사업주?버스회사 갈등 ..... 주민불편 지속.

○ 市, 불법농지전용, 콘테이너 불법설치 영업 눈감아

 

경기.대원고속에서는 7년 넘게 불법으로 임시 정류장과 매표소를 운영하고 있으나 이천시는 아무런 대책 마련을 못하는 실정이어서 주민들의 불편은 가중되고 있으며 현재 사용하고 있는 버스승강장과 매표소, 인근농지에 콘테이너를 불법으로 설치하여 영업하고 있지만 이천시로부터 단 한차례 행정처분을 받지 않고 있어 “특혜”라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 이천시는 장호원버스터미널 운영자(윤영애 46년생)의 비정상적 인 운영으로(운수업체와 협약체결 거부에 따른 터미널외 매표, 터미널주차장 폐쇄,기타 편익시설인 화장실 폐쇄)주민불편이 증가되어 버스이용승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 설치가 필요함에 따라2009. 10월 경기대원고속의 버스노선 변경을 위해 경기도에 협조를 요청.

 

? 2009. 11. 5. 경기도로 부터 경로변경(정류소 신설)에 대한 허가를 득한 사항으로합법적인 임시정류장 및 매표소 임.

2010. 10. 18. 장호원읍사무소에서 버스정류장 및 부대시설에 대하여 도로점용허가를 득한 합법적인 시설물로서 특혜와는 사실과 다름.또한 경기 대원고속의 자부담으로 버스정류장【상.하 노선에 비가림시설 및 대기실 등 (사업비 140백만원)】을 설치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였음.

 

□ 경기.대원고속이 터미널을 이탈해 임시정류소 건축물을 설치하고 승차권 판매와 승객을 승,하차 시키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1백만원에 과징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 2007. 7. 1일 터미널 이탈로 인하여 여객자동차운송사업법 규정에 의거관할 사업소인 경기도 광주시에 과징금 처분요청.

(2008. 5. 13. 행정처분/ 광주시)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터미널이 무용지물 되면서 시내 상권이 붕괴 되었다고 하소연 하면서 버스정류장 철거를 촉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미널 사업주는 “문제가 된 매표 수수료 방법은 운송회사와의 개인적인 문제일 뿐 터미널 이탈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주장

 

? 장호원버스터미널이무용지물 된 원인은 운수회사측에 있는 것이 아니라 터미널사업주(윤영애)에게 있는 것으로

 

? 운수회사와 터미널간의 갈등 원인은 승차권 판매금액 지급에 대한 상습지연으로 이천시의 중재에 의해 운수회사는 매표수수료율(9%⇒10.5%) 및 지급기한일 (지급요청일 익일 ⇒ 7일) 등을 조정에 합의 했으나터미널 사업자는 매표수수료율(10%, 부가세 별도)및 지급기한일(청구 후 3주후 부터)에 대하여 일절 양보가 없어 협의 결렬된 상황으로 이탈의 원인은 터미널 사업자에게 있음.

 

□ 향후대책

운수회사와 터미널사업주 간에 중재 역할을 실시하여 조기에 터미널 정상화 유도.

 

○ 장기적으로는 현재 추진중인 별도의 터미널 건립에 대한 민간 사업자(운수회사)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장호원터미널 도시계획 시설결정시 대책을 수립하여 장호원터미널 문제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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