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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명) 이천 광역자원회수시설 특정업체에 밀어주나?
부서 기획예산담당관

 
언론 보도내용 해명

 
□ 보도일자 : 2015. 8. 25(화)
□ 보도매체 : 경기 매일 (장형연 기자)
□ 보도제목 : 이천 광역자원회수시설 특정업체에 밀어주나?
 

 
【보도내용 요약】 
1. 이천시가 지난 달 14일 입법예고한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 및 주민 편익시설 관리·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특정 기업에 특혜를 주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2. 기존 조례대로 일일 150톤 규모 이상의 소각시설 시공 및 1년이상 운영경력이 있는 업체는 약 12개업체, 입법예고한 조례로 참여 가능한 소각시설 1년 이상 운영경력 업체는 약 4개 업체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운영경력업체 중 특정업체를 밀어주기 위한 조례 개정이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 설명자료
 
○ 우리시에서는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 및 주민편익시설 관리·운영 조례를 개정 중에 있습니다.
 
○ 조례를 개정하는 이유는 소각장 관리·운영 위탁에 참여할 수 있는 업체의 자격을 조정하여 우수한 업체가 선정되도록 하기 위함입니 다.

 
○ 현행 조례를 적용할 경우, 일일 150톤 규모이상의 소각시설 시공 실적과 운영실적을 동시에 보유한 업체만 소각장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소각장 시공사들은 다른 시공사가 설치 한 소각장 운영 입찰에는 거의 참여를 하지 않고 있으므로 공개경쟁을 통하여 운영업체를 선정하려고 해도 경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 그리고 최근에는 소각장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시공실적이 없어 입찰참여를 할 수 없는 실정에 있으 므로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운영전문 업체들도 입찰참여의 기 회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고 필요한 일입니다. 
 
○ 조례를 개정하여 입찰에 참여할 업체를 확대하는 것은 어떤 업 체에 특혜를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과도한 제한으로 입찰업 체를 한정하는 것보다 특혜를 줄이는 것입니다. 
 
○ 향후, 관련 조례와 규정에 따라 소각장 관리·운영 업체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정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해명자료 문의/자원관리과 환경시설팀 황선호 031-644-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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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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